드디어 몇주동안 기다리던 새폰 픽업날… 악세서리 쿠폰도 주고 새폰 사는 기분도 더 내볼겸 여의도에서 친히 행차(일시불 박치기의 즐거움 Maximize)

케이스나 필름같은 엑세서리도 많고 실물로 보고 살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다. 근데 수요예측 실패한건지 클리어 케이스스 동남. 사실 케이스 뿐만 아니라 폰 자체도 예측한 수요보다 더 많이 몰려서 사전예약 한 사람 아니고서는 늦게 받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.
아무튼 필름이랑 케이스 잘 받아서 나왔다.

디자인도 잘했고 칩도 좋은데 가격동결까지 한거 보니 절박함까지 느껴지더라. 날마다 기술타령만 해서 그런지 삼성이 계열사 부품까지 빼는 것도 모자라 가격동결까지 했다는 건 모든걸 걸었단 거 같다. 그러니까 수요가 이리 날뛰지...
다음번엔 반도체 수율이랑 성능도 올려서 엑시노스 칩 당당하게 박자.

픽업해서 바로 나오면 보이는 뷰가 삼성본사.. 아무쪼록 잘되면 좋겠다.